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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신문] ㈜이앤씨지엘에스,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

관리자 2020-09-21 조회수 68
㈜이앤씨지엘에스,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
블록체인 적용한 미니멈 컨텍트 물류관리 SaaS 개발 및 사업화 목표

물류신문 신인식 기자




  
 

종합물류기업인 ㈜이앤씨지엘에스(대표 오인호)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대표 과제인 ‘데이터댐’ 7대 핵심사업 중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진행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총 250억 원 규모, 67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비즈니스의 연속성과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산업 분야를 선정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조/ 물류/ 헬스케어/ 교육/ 비대면 복지 등 5개 산업 분야를 지원하는데 ㈜이앤씨지엘에스는 물류분야 관련 SaaS를 개발하여 사업화 할 예정이다.


㈜이앤씨지엘에스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에 맞추어 ‘물류 풀필먼트 서비스’를 회사의 중심 사업으로 하면서 물류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컨설팅’ 사업과 물류IT 사업이 풀필먼트 사업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패션 및 화장품을 비롯하여 자동차 부품, 특수물류까지 고객사 맞춤 물류운영을 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물류IT사업과 접목, 발전시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에서 ㈜이앤씨지엘에스는 블록체인을 적용한 공실관리기능 및 작업자 위치정보 기반 미니멈 컨텍트 물류관리 SaaS 개발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및 글로벌 물류시장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움직임 역시 활발한 상황이다. 물류 시장은 언텍트(Un-tact) 시장의 급성장으로 인해 많은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물류센터의 경우, 제조 및 이커머스의 첨병으로서 급증한 물량을 소화해야 하는 높은 효율성이 요구되는 반면, 물류센터발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리스크 매니지먼트 역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여 정부는 물류산업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첨단물류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한국판 아마존’ 육성계획을 발표하였으나, 국내 중소물류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의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가가치를 생산해내기 보다는 전통적인 물류관리와 가격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몇몇 스타트업이 신기술 및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으나, 아직 물류산업 전체에서 활용되고 있지는 않다. 반면, 물류기업 중 대기업은 활발한 투자와 스마트물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물류산업 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격차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 물류기업의 첨단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기업별 수요에 부응하는 모듈형 스마트솔루션 도입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이커머스 풀필먼트는 언텍트 트랜드에 따라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생겼다. 그러나 중소 물류센터 및 영세 이커머스 업자들의 경우 전문 물류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먼저, 이커머스 분야 및 취급품목, 규모에 따라 다른 물류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영세 규모의 이커머스 업자들의 경우, 전문 재고 및 물류관리 솔루션(WMS)을 도입하기에는 기능과 비용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따라서, 필요한 기능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클라우드 기반의 모듈형 물류관리 솔루션이 그 정답이 될 수 있다.


별도의 설치나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만을 ON/OFF 기반으로 선택하여 활용하고, 업체의 물량 수준에 맞는 활용도에 따라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는 이러한 니즈에 완벽하게 부합할 수 있다. 또한, 셀러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주문관리 등의 셀러툴 기능과 연계하여 더욱 효과적인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안전 및 위험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물류센터 화재, 안전사고, 집단감염 등으로 인한 공급관리사슬의 셧다운을 예방하기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해당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 사업’을 통해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들에게 폭넓은 이용 및 확산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앤씨지엘에스 신사업개발부문 양홍현 전무이사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정책 사업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물류운영 경험을 담은 클라우드 기반 모듈형 물류관리 솔루션 및 실내 측위 기반 동선 관리 솔루션 등 이번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함으로 물류 IT기업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 그리고 물류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68